협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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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승강기협회(KOLA), 2026년 정기총회 성료(26.3.23)

작성일 2026.03.23 조회수 237

대한승강기협회(KOLA), 2026년 정기총회 성료


2026년, 위기를 넘어 성장으로...승강기산업 진흥 본격화

□ 사단법인 대한승강기협회(KOLA)는 지난 323일 마포구 소재 서울가든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이날 총회는 협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정기총회 안건인 2025년도 정기총회 결과 2025년도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 협회는 회원사들에게 2025년도 협회 주요 성과를 안내하고 2026년도 협회 주요 사업과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 특히, 올해 정부가 수립할 예정인승강기산업 진흥 로드맵등을 비롯한 승강기산업 주요 정책과 제도개선 사항에 대해, 협회는 업계를 대변하여 회원사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의견 개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2026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나라의 승강기 기술력과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승강기 업계의 해외 진출 지원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 또한국내 승강기 업계의 대부분이 중소기업이라는 점에서 범정부 차원의 중소 승강기 업계를 위한 기술 및 연구개발·해외진출·대기업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등 성장동력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한다.

□ KOLA 조재천 회장은 지난해 건설경기 불황 속에서도 협회는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승강기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적 논의와 국내외 교류를 강화했다라며 올해도 정부에 의해 수립되는승강기산업 진흥 로드맵등 회원사를 비롯한 승강기 업계의 성장 기반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줄] 좌측부터 티케이엘리베이터코리아 유계준 실장, 동성엘리베이터 양광식 대표, 은성이엠에스 김기한 대표, 영덕이엔지 정금수 대표, 원신엘리베이터 김원순 대표, 대한승강기협회 조재천 회장, 한국승강기관리산업협동조합 정춘식 이사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승강기·삭도공사업협의회 최용진 회장, 대한승강기협회 이민권 상근부회장,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김화진 전무, 동우엘리베이터 장동석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