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3.16 조회수 312
대한승강기협회,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업계의 의견이 반영된 제도개선과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 사단법인 대한승강기협회(KOLA)는 3월 12일 마포구 소재 서울가든호텔에서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제2차 정기이사회 결과 보고 △2025년도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6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보고 및 심의가 진행됐다.
□ 협회는 올해도 승강기 업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회원사를 비롯한 승강기 업계의 의견이 반영된 제도개선과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또한, 2026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2026 승강기산업인의 밤을 비롯해 지역별 회원사 간담회를 확대 추진하여 산업계와의 소통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 KOLA 조재천 회장은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승강기 신규 설치 물량 감소 등 산업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협회는 승강기산업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업계의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고 회원사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2026년 정기총회는 3월 23일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 A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앞줄] 좌측부터 오티스엘리베이터 김홍석 이사, 디앤드디 이효용 대표, 한국승강기관리산업협동조합 이선순 전무, 신화엘리베이터 염윤전 대표, 우석엘리베이터 조명우 대표, 대한승강기협회 조재천 회장, 수림엘리베이터 박정우 대표, 대한승강기협회 이민권 상근부회장, 오티스이앤엠코리아 박경배 상무, 오티스엘리베이터 김종각 이사
[뒷줄] 좌측부터 현대엘리베이터서비스 김진규 대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시욱 산업협력처장, 티케이엘리베이터코리아 인호선 상무, 현대엘리베이터 이영근 상무, 현대엘리베이터 김성수 상무, 티케이엘리베이터코리아 국성원 전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김봉섭 기획조정처장, 현대엘리베이터 이원해 상무